제가 본 제일 이해 안가던 개 키우는 카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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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18.♡.16.121)
2024년 5월 17일 PM 08:11 · 수정됨(20:20)
조회 978 공감 0
지방에 나름 유명한 베이커리 겸 카페였는데
엄청 큰게 (어린 애들만한 개)를 키우고 목줄 없이 가게안에 풀어 놓습니다.
(애견 카페 아님)
게다가 배변 패드를 실내에 둬서
개가 거기에 배변을 하더군요….
(냄새 심함)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 그 뒤 발길 끊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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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17 · 21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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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24.05.17 · 202.♡.168.248
그런 가게는 안가는게 맞습니다.. 주인이 생각이 없는데요;; -
니니파
24.05.17 · 116.♡.6.107
실내 배변 자체가 산책을 제대로 못 가는 강아지일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산책 잘 가면 실외배변으로 바뀔껄요. -
GGreenDay
24.05.17 · 220.♡.195.146
개를 많이 사랑하는 주인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집에서 24시간 개만 볼 수 있도록 해드리는게 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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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생 문제에 신뢰가 안 가서 안 가게 되죠.. {emo:onion-048.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