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06.♡.204.136)
2026년 7월 1일 PM 12:03
권력이란 절대반지는 선한것과 악한것을 구별하는 눈을 흐리게 한다....중략(윤석열과 검찰비판)
선한 공익을 위해 권력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들을 종종보면 그런 혐오에 정면대응하기보다 포용하려는 자신의 선함이 세상에 더 나은것들을 가져다 준다는 착각때문입니다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것은 이겁니다
바른눈을 가지지 않고서는 보이지 않는것이 있고 한때 보았던것에 치열하게 기억하지 않으려 하면 이 혐오란 악의 싹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것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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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7.01 · 59.♡.1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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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07.01 · 59.♡.50.123
지금 현시점 '정상적인' 많은 이들이 진심어린 걱정의 경고를 하고 있는데...
현재 대통령이나 청와대등의 태도를 보면 바꿀 생각은 전혀 없는거 같더군요.
이미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경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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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7.01 · 58.♡.171.77
모리배들이 자기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걸 보고 저들이 개과천선했다는 착각에 빠질 수도 있겠죠. 이런 착각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짜증스럽습니다.
- 깨
깨비풀
07.01 · 106.♡.57.173
이것도 안맞는 말이 "저들은 사람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 라고 했던 분이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권력을 잡았다고 선해한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오히려 권력의 어두운 부분을 맛본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 그
그네줄
07.01 · 211.♡.68.215
위정자들의 종국적 오류는 "오만"으로 귀결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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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7.01 · 104.♡.68.24
악은 그렇게 말랑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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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B
07.01 · 211.♡.31.23
정부와 민주당에 경종을 울리는 훌륭한 통찰입니다.
악함까지도 포용하려는 선함은 종교의 영역으로만 남겨두고
부디 해야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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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7.01 · 112.♡.92.5
어설픈 용서와 포용이
본인 퇴임후에는
부매랑이 되어 돌아올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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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7.01 · 220.♡.97.159
읽으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공유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도 퇴근길에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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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세르
07.01 · 61.♡.123.212
튀르키에의 에르도안도 처음에는 터키 경제를 일으키고, 터키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하지만지금은요?
이 부분을 잊으면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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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3년이면 퇴임 후를 걱정해야합니다.
권력은 '잠시 반짝'하는 절대반지에 불과해요.
부디 현명하게 생각하고 처신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