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 "... 빚만 잔뜩 물려받은 소년가장과 같이 답답..."
L
LunaMaria (118.♡.16.121)
2024년 5월 17일 PM 08:33 · 수정됨(22:02)
조회 830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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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베르트
24.05.17 · 220.♡.177.91
그래서 분기에 75조씩 적자내면서 흥청망청 쓰는군요 -
Wwanxi
24.05.17 · 222.♡.143.246
짐승과는 대화가 아니라 채찍만 있을뿐입니다. 다만, 다른 동물께는 미안합니디. -
우우리요다이티
24.05.17 · 221.♡.191.31
뭐가 답답하죠 돈 펑펑 쓰면서요 -
BBadman
24.05.17 · 61.♡.10.118
아 그래서 멀쩡한 집 놔두고 모두가 반대하는 이사 강행하면서 그 큰 돈을 날리셨나요?...라고 지나가던 고양이가 몇자 적고갑니다. - 지
지붕위닭
24.05.17 · 211.♡.200.4
얼마나 답답했으면 해외 순방을 그렇게나 다녔을까요, 참 대단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05.17 · 125.♡.79.1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106019728_5rogUHKI_50ffa7e90de2fb34382ce89b5b4ce32c033f698c.png]
하여튼 입만 열면... -
MMoonKnight
24.05.17 · 211.♡.144.2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44092886_8yamEzVZ_0ecdae8ce45f4fce1e7c2776f99cafcf305c7227.gif] -
파파키케팔로
24.05.17 · 106.♡.69.161
작년의 나에게서 물려받았다!!! 는 이야기죠? -
로로또1등은내꺼
24.05.17 · 106.♡.164.70
아... 참... 널 보는 내가 복장 터진다요. 진짜 부모님 고생했을 듯. -
PPTSD
24.05.17 · 114.♡.235.117
빛을 물려줬더니 빚을 물려받았다니... 이건 뭔 놈의 쥴리같은 소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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