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없이 본업 부업을 막론하고 제일 잘 쓴 글 또는 제일 잘한 평론이 뭔가요?

Lv.1 머글대장 (61.♡.187.197)

2026년 7월 1일 P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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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 계시면

링크 부탁드립니다.

여기저기 나와 하나마나한 말만 하는 것 같은데

댓글 (13)

  • 징짱채고

    징짱채고 Lv.1

    07.01 · 223.♡.85.170

    거의 없나봅니다

  • 골드플랫

    골드플랫 Lv.1

    07.01 · 1.♡.129.47

    거없은 김어준이 처음 가져다 썼죠. 그러다가 최욱. 이똥형이 많이 가져다 썼는데.. 이똥형은 여자 아나운서들과 섹스이야기만 주구장창하면 되는 편한 방송했죠.. 김어준이 대인배에요. 여전히 쓰고 있으니.

  • 윤사모

    윤사모 Lv.1

    07.01 · 27.♡.13.144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 사미사

    사미사 Lv.1

    07.01 · 221.♡.175.185

    모든게 거의없죠.

  • Crow

    Crow Lv.1

    07.01 · 116.♡.81.158

    이젠 거의없다에전 전부없다로 이름을 바꿔야 할 때인듯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01 · 218.♡.142.31

    원래 망작 까면서 큰 영화 유튜버입니다.

    좋은 평론이 그의 전문 분야가 아닙니다.

    조롱과 비판이 전문 분야죠.

  • 하루

    하루 Lv.1

    07.01 · 121.♡.218.248

    그냥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뉴공에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뉴공 나왔는데, 이명세 감독이 말씀할 때 눈깔과 표정이 너무 불편해서 꺼 버렸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07.01 · 183.♡.123.226

    욕설 섞어서 영화 욕하는, 이른바 '걸작선'이던가 하는 게 그의 대표작이라 할 만합니다.

    그것도 살짝 기준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가장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 들이마시고내쉬고 Lv.1

    07.01 · 14.♡.216.167

    빤쓰얘기말고 기억나는거 있나요?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07.01 · 222.♡.247.154

    예의를 갖춘 영화평론보다 날것에 가까운 B급 영화평론이 훨씬 재미있었고,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방송의 출발점과 이어지는 방송들이 정치색이 강했던 만큼, 자연스럽게 정치 분야로도 활동 영역이 옮겨간 것 같네요.

    김구라도 공중파에 자리 잡기 전에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명했지만,

    공중파에 안착한 뒤에는 초창기의 독한 매력을 보기 어려워졌죠.

    요즘 거없을 보면 영화평론은 오히려 점잖아졌고, 대안뉴스만 봐도 반대로 정치 이야기는 더 거칠게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처럼 정치평론을 하는 모습보다는,

    예전처럼 B급 감성을 살린 영화평론에 집중하던 시절이 더 잘 어울렸고 그때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가끔 자기 입장 소신발언 하는거 너무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처럼 정치발언을 계속 이어가는 것 보다. 초기 모습이 더 거없과 잘 어울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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