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쳐먹쟈 (211.♡.186.218)
2026년 7월 1일 PM 06:33
대화중에 노영희가 직접 말합니다. 지금 맥이는 중이라고, 충심에서 하는 말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노영희 맞은 편에 앉은 안경낀 남자는 누군지 모르겠는데 계속 반어법으로 조롱하고
정영진은 파리 식당 간 거 가지고 해외법인 있으면 좋지~ 비꼬고.
노영희는 세상 객관적인 척하더니 저러고 다니면서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있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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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아온칠이
07.01 · 211.♡.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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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7.01 · 112.♡.198.77
X신같은 프로그램이라 안본지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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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1 · 218.♡.142.31
노영희는 자리 욕심은 많은데 항상 망하는 길을 찾아가죠.
소나무당 비례 1번을 받았죠.
웬만해서는 비례 한 자리 정도는 나올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가능성도 있었고요.
하지만 그 비례 한 자리를 못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뺏지 달 거라고 들어갔는데 결국 못 달았죠.
소나무당 경력은 그의 인생에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게 될 겁니다.
그는 항상 안 되는 길로만 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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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 하늘걷기
07.01 · 180.♡.164.192
기회주의자라 그렇죠. 철학이 있고 소신이 있다면 안그럴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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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07.01 · 223.♡.204.28
jtbc에서 하는거 아닌가요? 저딴넘들한데 출연료 한푼이리도 아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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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07.01 · 118.♡.12.60
역하죠. 사람 바닥을 보면 기분이 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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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7.01 · 211.♡.57.200
노영희 이제 보지맙시다. 대놓고 용역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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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1 · 116.♡.81.158
'우린'?? 그냥 겸공도 그만 나와라. 노영희
- M
migo
07.01 · 219.♡.2.3
노영희씨는 겸공 나와서 구독자 올려준 거 아닌가요? 겸공이 아니었으면 노영희란 사람이 누군지 몰랐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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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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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안이 온건지.. 장르만이 잼민이인 이유로 봤네요. 촉법평론가들 집합이라 그렇게 읽힌건가 ㅎㅎ 노영희씨 제발 겹공 나오지 마셔요. 그말 지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