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94.110)
2026년 7월 1일 PM 10:54

이건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
본방으로 보신 어르신들.. 건강하세여 ㅋ
최근 글
댓글 (19)
-
SSilvercreek
07.01 · 211.♡.197.45
-
Ggoro
07.01 · 115.♡.126.226
이거 마지막화 보면거 가족들한테 우는 거 안들키려고 무지 노력했던 기억나네요.
- 귀
귀찮아서
→ goro
07.01 · 211.♡.140.199
저도요. 아니 우리 남매들 다 서로 그랬는데 서로 모르는척했고 빨래 갖다놓으려 큰방에 들어오신 엄마가 우리보고 희안한 눈초리로 여기저기 쳐다보셨던 기억이 아주 선연해요. 진짜 너무 슬펐어요
-
뇌뇌공앙
07.01 · 125.♡.61.188
진짜 이 장면은 기억에 또렷이 남아 있네요
-
Llinuxnet
07.01 · 49.♡.87.155
휴~ 아직 어르신은 아니다{emo:damoang-emo-000.gif}
-
밤밤페이
07.01 · 118.♡.205.116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 V
vision
07.01 · 121.♡.205.35
어흑! 어릴적 감동을 잊지 못하고 앤트워프와 루벤스를 한동안 엄청 검색했던 기억이납니다. ㅠㅠ
- 븜
븜븜맨
07.01 · 115.♡.173.71
이거 보다가 커버려서 결말을 모른다고 삼촌이 말씀하셨습니다
-
추추적추척
07.01 · 58.♡.74.88
아니 만화가 이르케 슬프냐구요
-
Llinuxnet
→ 추적추척
07.01 · 49.♡.87.155
원작 소설과 결말이 다르다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삼촌이 많이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