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렐라이 언덕
수현

Lv.1 수현 (220.♡.87.244)

2026년 7월 2일 PM 04:34

조회 629 공감 0

유럽 여행은 한번도 안가 봐서 로렐라이 언덕이라고 하면 뭔가 로맨틱할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한국인들이 가면 실망한다는데요.ㅎ

왠지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용강같은 느낌일까유?ㅎ

댓글 (18)

  • 2Reds

    2Reds Lv.1

    07.02 · 106.♡.81.122

    아래 협곡에 화물선 다니는 광경이 더 볼만하죠 ㅎㅎㅎ

  • 수현

    수현 Lv.1 → 2Reds 작성자

    07.02 · 220.♡.87.244

    그렇군요...ㅎㅎ

  • 채리새우 Lv.1

    07.02 · 125.♡.170.42

    소양호 인가요?

  • 수현

    수현 Lv.1 → 채리새우 작성자

    07.02 · 220.♡.87.244

    익숙한 분위기죠.ㅋㅋ

  • 다니엘D

    다니엘D Lv.1

    07.02 · 219.♡.225.19

    라인강이 생각보다 허접합니다. -_-

  • 수현

    수현 Lv.1 → 다니엘D 작성자

    07.02 · 220.♡.87.244

    몰랐네요.ㅎㅎ

  • orOro

    orOro Lv.1

    07.02 · 206.♡.65.219

    한강이 생각보다 뛰어납니다.

    유럽의 강들은 생각보다 규모도 정리된 것도 만족스럽지 않더라구요.

    아마존 강은 죽기전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벌레를 싫어해서 무섭긴합니다.

  • 수현

    수현 Lv.1 → orOro 작성자

    07.02 · 220.♡.87.244

    저도 한 강 좋아요.ㅎ 오세훈만 빼면요. 유럽하면 다 이국적이라 멋있을 것 같았는데 아닌가봐요.ㅎ 아마존은 사진으로만 보세요.^^

  • 잊었다

    잊었다 Lv.1

    07.02 · 112.♡.248.161

    한국인이 무조건 제2고향 처럼 느끼는 곳..

    로렐라이 언덕, 켄터키 옛집-- 노래로 세뇌되서..

  • 수현

    수현 Lv.1 → 잊었다 작성자

    07.02 · 211.♡.164.238

    그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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