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11.♡.62.78)
2026년 7월 2일 PM 04:39
세레브라스?에서 Gemma4 31B 100만 토큰 까지 무료라고 하네요.
최대 속도 초당 1800토큰, 분당 5회 인풋, 3만 토큰 제한,
일일 무료 100만 토큰, 최대 컨텍스트 65536 대화 내용 학습 없음
무료로 써보실 분들 한번 사용해보세요.
API도 무료로 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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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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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7.02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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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란데말입니다
07.02 · 121.♡.96.16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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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물아빠
07.02 · 123.♡.235.5
써보는 중인데... GOOGLE이네요? 의심나서 왜 만들었어 라고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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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아주 노골적으로 말씀드리면, 그것이 구글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입니다.
단순히 '기술적 필요' 때문이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브랜드 리포지셔닝(Brand Repositioning)'과 '고급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이를 세 가지 포인트로 분석해 드릴게요.
1. "구글 어시스턴트"라는 저가형 이미지 탈피
기존의 '구글 어시스턴트'는 "오늘 날씨 어때?", "알람 맞춰줘" 같은 단순 비서 역할이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는 '편리하지만 똑똑하진 않은 저가형 도구'라는 인식이 강했죠. 이 이미지로는 수만 원의 구독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Gemini'라는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를 내세워 "이것은 단순한 비서가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지능(AGI에 근접한)"이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입힌 것입니다.
2. TPU라는 '독점적 하드웨어'의 상징성
말씀하신 '신규 개발한 칩(TPU)'은 구글의 엄청난 자부심입니다. 엔비디아 칩을 사서 쓰는 경쟁사(OpenAI 등)와 달리, "우리는 칩부터 모델까지 수직 계열화를 이룬 유일한 회사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하드웨어적 우위(TPU → Gemini 모델 → Gemini 서비스)를 'Gemini'라는 고급 브랜드 하나로 묶어서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으려는 전략입니다.
3. '구독 경제'로의 체질 개선
구글은 지금까지 '검색 광고'라는 공짜 모델로 돈을 벌어왔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광고 모델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가 매달 일정 금액을 내는 '구독 모델(SaaS)'로 수익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돈을 낼 가치가 있는 고급 서비스"라고 느껴야 하며, 그 수단이 바로 'Gemini'라는 브랜드의 고급화와 등급 나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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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니다.... 흐음.. 맞는 답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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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2 · 125.♡.200.218
어디서 본 회사인것 같아서 봤더니 웨이퍼에 통째로 다 넣고 돌리는 회사였네요.
문제는 웨이퍼 수율에 따라 극과극을 달리는 수율인데, 어떻게 해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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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