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망내후고 (58.♡.228.88)
2024년 5월 17일 PM 10:47 · 수정됨(05. 19. 13:30)
저는 탈당했지만, 이상민 의원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은 정말로 모욕적입니다.
과거에 수박들이 부끄러운 행동을 할 때도 저는 묵묵히 참아왔습니다.
이번에 미애 누나가 윤석열을 혼내주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아계신 동료 여러분, 부디 민주당을 변화시켜 주십시오. 저는 외부에서 다른 방식으로 민주당의 올바른 방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탈당 했다고 해서 민주당을 이재명 대표를 지지 하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 더 지지 할것입니다 .!!
다른 방식으로의 항의 이니 존중 까지는 아니지만, 비난은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4)
- L
loveMom
24.05.17 · 211.♡.198.157
- 세
세례자후고
→ loveMom 작성자
24.05.17 · 58.♡.228.88
정말 잘 보신거 맞습니까? 어그로니 뭐니 다른
방식의 투쟁을 분란조장으로 판단 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조국혁신당은 우리들에게 매우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만, 민주당을 탈당 했으니 조국혁신당에 가입을 해야 한다는 이론은 뭔가요? 우리가 공산당입니까?
싸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발 흑백논리로 정의 짓지 마시기를.! - L
loveMom
→ 세례자후고
24.05.17 · 211.♡.198.157
쓰면 뱉고 달면 삼키나요?
뭔 공산당요?
회초리치기도 힘들다 싶어도 지켜야 하니 속이 터져도 지키는겁니다 - 세
세례자후고
→ loveMom 작성자
24.05.17 · 58.♡.228.88
박광온도 그렇고 그래서 지난 시간 동안 우리는 뭘 바뀌게 했습니까? 그래도 수박을 날리기는 했죠..! 극히 극히 일부만 ..!! 고민정이 저러고 있는데 아무 것도 못하고, 말로만 이재명 대표님 지켜 주겠다고 해놓고 아무것도 지켜 주지도 못했고 ..! 화만 낼줄알지 아무론 행동도 못하는 그래서 수박들이 권리당원 알기를 가마니로 알고 있는거 아닐까요? - L
loveMom
→ 세례자후고
24.05.17 · 211.♡.198.157
당원들의 힘으로 경선 공천 혁신 이뤄낸건 잊었습니까? -
22themax
→ loveMom
24.05.18 · 118.♡.57.167
그렇게 이뤄낸거 이렇게 뒤집으니 탈당하죠. 말마따나 민주당이 절대선도 아니고 탈당이 죄도 아닙니다. 탈당이든 천원당원이든 민주당을 대하는 각자의 방식이니 죄인 취급은 하지 말아야죠. -
까까만콤
→ 세례자후고
24.05.17 · 121.♡.90.79
근데 정치는 원래 어쩔수 없습니다
모든걸 한순간에 완벽하게 처리할순 없어요.
조금씩 나아가는거지..
이유는 지금처럼 깨어있는 조직이 된게 20년도 안돼요. 그럼 그전엔 어땠을까요? 온갖 잡것들이 정치판에 있겠죠.
그래도 요번에 수박도 많이 쳐냈고 역대 지지자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총선이었습니다.
너무 한걸음에 다가려고 하시면 지쳐요. -
달달짝지근
24.05.17 · 125.♡.218.23
글쓴이가 되려 단편적으로 판단하네요 - 세
세례자후고
→ 달짝지근 작성자
24.05.17 · 58.♡.228.88
어떤 부분에서 일까요?? -
22themax
→ 달짝지근
24.05.18 · 118.♡.57.167
우원식 선출에 어떤 다각적인 시선이 있으신가요? 되려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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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어요.
이 상황을 빌미로 어그로 끌고 분란조장하는 사람들에게 뭐라합니다.
탈당해도 조국혁신당으로 당적 옮기는 분들은 어차피 동지라 뭐라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