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3.125)
2026년 7월 2일 PM 07:06
그런데 속 시원하게 비판도 못해요.
교활함에 치를 떨고있습니다.
그냥 주어는 생략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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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02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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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02 · 183.♡.123.226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우리가 숙주였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돌아서요.
"우리가 지지해서 세운 정부가 우리 뜻을 져버리네" 라는 실망감 배신감 에 괴로워하는 중입니다.
- 하
하늘지니
07.02 · 1.♡.75.11
많이 많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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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7.02 · 59.♡.158.21
언주와 함께 온 리박이들, 그리고 저쪽에서 언주 공법으로 투입된 세작들과 싸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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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2 · 218.♡.142.31
그 기생충들은 늘 그렇게 취약한 곳을 침투해서 알을 까고 벌레들을 늘려나갑니다.
이번 준동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건 저쪽에서 먹을 게 없어서 우리 쪽으로 몰려들어서 그렇습니다.
이번에 잘 막아도 어쩔 수 없이 피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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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02 · 118.♡.65.247
저에게 왜 이런 고통을 주시나요? 어떻게 저한테 이럴 수 있죠? 라는 질문에 대해, 그런 일이 너에게만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는 스님의 답변을 책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사고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그걸 얼마나 현명하게 헤쳐나가는가에 달린 문제라고 하셨어요. 저는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이 단합해서 슬기로운 길로 갈거라고 믿습니다. 그간 배신자들을 다 쳐냈던 것처럼요.
- 아
아레카
07.02 · 218.♡.126.54
뭔가 속았다는 느낌.... 이용당하고 버려진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자
자세요
07.02 · 211.♡.192.13
일베 보다 더 험한 악개들에 둘러싸여
현상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인듯요.
개선될 유일한 희망이 지지율 폭락 밖에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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