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 (194.♡.165.179)
2026년 7월 2일 PM 08:38
새벽부터 비오다 그칩니다..
숙소를 예약 안했기때문에 아침부터 타즈매니아 남은일정 숙소 잡아봅니다. (대충 어디 가야지만 정한거라 ㅡㅠㅡ;;;)
해가 짧기때문에 바지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해지면 여러모로 곤란해지거든요.. / 스피드 빌런 + 캥거루/왈라비/웜뱃등이 "네이놈"하며 돌진하기에)
스완시 -> 포트아서 한바퀴 -> 호바트(숙소)
스완시에서 포트아서(혹은) 호바트 가는 주요도로는 3군데인데.. 구글맵 안내 믿지말고.. 가장 먼길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왜냐면 구글은 "산길 - 비포장도로 30km"로 안내하거든요 (사람 환장합니다.. 하지만 전 또 속았습니다 ㅠㅡㅠ)
포트아서 지역이 생각보다 큽니다.. (단순히 한바퀴 도는데 1시간 30분이상)
비극의 역사 "포트 아서" 유적지 관람을 할것이냐?
아니면 자연을 볼것이냐?
+ 음식기행
선택을 해야하는데.. 전 "자연"을 선택 했습니다..
곳곳에 볼곳도 많고 + 트레킹(하이킹)도 가능하기에 각자 알아서 선택하면 됩니다.
열심히 돌아다니다.. 오락가락한 날씨에 + "폭우"를 만나.. 지체된건 함정이고 호바트 도착도 늦어지게 된 건 안자랑입니다 ㅠㅠ
그리고 숙소 체크인 하고 간단히 산책!
저녁에는 호바트 CBD 가 조용합니다.. 다들 집에가고.. 돌아다닌 사람도 거의 없는게 참 똑같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내일부터 호바트에 행사 큰거 하나 하는거 같은데.. (그래사 그런가 내일부터 숙박비 더블로 뛰더군요 ㅋㅋㅋㅋ ㅠㅡㅠ)
내일일정은 호바트 -> 레셀 폭포 -> 델로레인 으로 이동 합니다.














첨부파일
1782991210805.jpg 425.4 KB 1782991210900.jpg 494.0 KB 1782991210960.jpg 519.0 KB 1782991211009.jpg 521.1 KB 1782991211057.jpg 718.2 KB 1782991211102.jpg 653.8 KB 1782991211144.jpg 424.7 KB 1782991211197.jpg 663.6 KB 1782991211239.jpg 456.7 KB 1782991211277.jpg 445.5 KB 1782991211335.jpg 402.2 KB 1782991211372.jpg 406.9 KB 1782991211413.jpg 335.6 KB 1782991211447.jpg 508.5 KB최근 글
댓글 (4)
-
은은비령
07.02 · 221.♡.89.131
-
상상유캄삐로뽕
→ 은비령 작성자
07.02 · 194.♡.165.179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아요.. 바람안블면 맨투맨 하나로 견딜민 합니다.. 다만 밤엔 추워요 (__;; 산이나 바다주변은 밤에 영하 멭으로 간다고 봐도 됩니다.
타즈매니아에서 주도가 "호바트"라 생각외로 많이(?) 복잡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07.02 · 14.♡.156.50
근데 좌측 운전 괜찮으세요? 언젠간 다시 가보긴 해야하는데 한국에서야 운전한 지 십년 훌쩍 넘었지만 반대쪽에서 할 엄두가 안 나서요.
장롱면허일 때 다녀와서 군데군데 못 본 게 참 아쉽고 아웅 저도 너무 가고 싶어요!!!
-
상상유캄삐로뽕
→ 아기고양이 작성자
07.02 · 194.♡.165.179
항상 매일 마인드 컨트롤을 하죠.
딱히 어려운점은 없는거 같네요..(운전천재?? 인듯 ㅋ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멜번은 한여름에도 밤에는 살짝 쌀쌀하던데요.
더 남쪽인 태즈매니아는 춥지 않으신가요?
그냥 소도시정도 있을줄 알았는데 꽤 큰 도시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