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7월 3일 AM 08:27
대통령실 만찬 후
김한규 중심으로 TF만들어 돌아가는걸 보면
이 정부는 김앤장과 뭐가 있긴 한듯요
갑자기 김한규 법사위로 등장하더니.....
댓글 (27)
- 굿
굿모닝빵빵
07.03 · 118.♡.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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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7.03 · 122.♡.141.85
정권의 민생 타령과 재벌들의 천문학적인 투자 발표 뒤엔
민생이라는 명분 뒤에서 서로 실리를 주고받는 정경유착을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검찰과 사법부가 사실상 재벌과 기득권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건, 이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수준을 넘어선 공공연한 비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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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chyulining 작성자
07.03 · 125.♡.253.76
결국 대선 전에 삼성이 도왔다가 사실인걸까요? 뭔가 대통령이 무리하고 조급한게 ... 사적인 이유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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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 소룡.백호
07.03 · 122.♡.141.85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을 뿐, 흘러가는 정황을 보면
정권 행보와 거대 자본의 그림자가 겹쳐서 아른거리는 건 사실이죠.
불신의 임계점만 계속 쌓이고 있음을,, 알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지금 지지자들 바닥 민심이 상상 이상 부글부글 상태잖아요.. ㅠ.ㅠ 아니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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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7.03 · 112.♡.55.102
김앤장은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봉욱때부터 내왔으니까요
그래서 김앤장 2번 연속 데려다 쓸때 공약 실패가 보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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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3 · 182.♡.84.222
합리적 추론입니다
- 호
호키포키
07.03 · 203.♡.108.75
검찰개혁이 장사질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그곳이 빠지기 힘들겠죠.
- 는
는개
07.03 · 121.♡.247.79
김앤장 냄새가 폴폴 납니다
- 새
새벽하나
07.03 · 1.♡.168.116
김앤장이 전관예우(비리)를 막기위해 온 힘을 다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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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7.03 · 107.♡.105.89
대통령의 의지가 강력하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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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단 정책수석인가 하면서 지난 연초 검찰 개혁법도 총리실 TF(안) 그대로 추진하기로 한 장본인이죠. 그 당시 간신히 추장관님과 정청래 대표에 의해 막판에 뒤집었죠. 이번에도 장난칠까 의심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