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175.♡.3.172)
2026년 7월 3일 AM 11:22 · 수정 1회(11:36)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멀리 가시기 힘드셔서
가까운 홈플러스 가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같이 하고 아버지 새 구두 한 켤레 사 드렸는데....
우리 가족의 많은 기억이 남아 있던 홈플러스
이렇게 사라지네요
좀 슬픕니다....
댓글 (8)
-
유유니버디
07.03 · 210.♡.225.129
-
트트라팔가야
07.03 · 222.♡.213.132
파괴왕 아니고 기업 파괴의 여왕이네요.

-
SSilvercreek
→ 트라팔가야
07.03 · 121.♡.214.196
마이너스의 여왕이군요. 왜 자꾸 데려다 쓰는 걸까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 트라팔가야
07.03 · 115.♡.88.138
이런 사람들은 경영능력이 있기는 할 까요? 실적 꼴 보면 쓰면 안되는 사람일텐데도 저렇게 계속 경영인으로 쓰이는 거 보면 경영능력보다 인맥 관리만 오지게 한게 아닐까 싶고요.
-
레레인보우식스
07.03 · 220.♡.155.128
기업 사냥꾼인 기업 어휴..ㄷ
- 채
채리새우
07.03 · 125.♡.170.42
저희 집도 저희 딸 아가일 때 한참 마트 흥하던 시절 주차장 입구에서 예쁜 옷 입고 주차 유도하던 언니의 손동작 따라 "반짝반짝 어서오십시오~~!"하며 그 언니와 눈맞추어 기분 좋게 들어가 반찬도 사고 간식도사고 식사도 하던 추억의 홈플러스인데 아쉽습니다.
-
AAUTOEXEC.BAT
07.03 · 222.♡.147.57
집에서 가까운 곳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애들 어렸을때 추억이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참 아쉽네요.
-
993.1FM
07.03 · 119.♡.226.152
오랜 시간 정말 추억이 많은 곳인데 아쉽습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저희동네 홈플러스에서 어릴때 ~ 가족들이랑 쇼핑하던 기억, 거기서 기분좋은 물건 샀던 기억 등등... 20-30년 전부터 있던곳이라 맘이 아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