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7월 3일 PM 12:36
대형마트 가려면 20분 정도 차 타고 가야하는 동네라 제법 식자재 마트라든가 동네 큰 마트가 여러개 있었는데
코로나때도 버티던 마트들이
최근 몇달새 줄줄이 문을 닫네요
장바구니 물가가 너무 비싸니
차라리 배달 시켜 먹어서 그럴까요
진짜 먹고 사는 것 물가가 너무 비싸긴 해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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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7.03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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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07.03 · 103.♡.125.2
우연찮게 며칠전에 640ML 소주한병 가격을 비교 해보게 됐는데,
편의점 : 3300원
동네마트 : 2950원
대형마트 : 2380원
공산품도 이정도인데 신선식품도 비교가 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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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 lonelyworld
07.03 · 61.♡.130.138
헐 소주 1500원쯤 하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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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07.03 · 121.♡.124.57
이건 이미 답이있어요 쿠팡이 월등히 쌉니다.
소비자도 자선사업가는 아니에요. 내주머니에서 나가는돈 같은물건 더주고 사고싶어하는 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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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7.03 · 211.♡.66.45
지지율 떨어지는게 코어층 떨어져 나가는 이유만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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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7.03 · 112.♡.0.19
편의점 / 쿠팡 등 온라온 쇼핑
이걸로 마트가 많이 망했죠.. 저희도 이번에 이사한 자리가 마트였던 자리인데 옆에 5미터 gs 아래 15미터에 cu가 있더군요.
유동인구도 없는 곳인데 마트가 살아날 재간이 없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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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7.03 · 175.♡.11.23
제가 사는 시골에는 큰 식자재마트가 하나만 있어 장사가 엄청 잘 되다가 다른데 하나가 더 생겨서 울상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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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7.03 · 210.♡.46.70
커리 였나요.. 그런 배달 식품이 너무 잘 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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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박스엔 작성자
07.03 · 125.♡.253.76
저도 컬리 쓰긴하는데.. 또 당장 살 곳 없어지니 .. 아쉽고 짠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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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7.03 · 118.♡.226.139
제가 살면서 잘 한일중 하나
중소형 수퍼 20년 정도 했었는데
2011년에 권리금 줄테니 넘겨라
그래서 바로 넘기고 나온거..(권리금은 얼마안됩니다 ㅠㅠ)
지금은 비록 계약직으로 가금식 일하지만
일할때 월급날에 월급 나오니
마음은 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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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관리 손 놓은 것 같습니다. 단일 야채는 수확 시기랑 날씨에 따라 가격 변동이 커서 올랐다 내렸다 해서 체감이 덜 될 수도 있는데 강아지 사료 사면서 물가 상승률 엄청나게 체감하고 있어요. 문프 때는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했는데 윤석열 이후 매번 구입할 때마다 가격이 5~10%씩 오르던게 이재명 대통령 되고 서서히 잡힐줄 알았는데 여전히 5% 이상 오르고 있어요. 2달마다 사는데 이전 구매금액 비교해보면 2달마다 계속 가격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