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A (121.♡.124.57)
2026년 7월 3일 PM 12:46
마트에 창고형 약국이 들어왔어요 작게...
동네에서 파는 발톱무좀약이 25000원입니다
(그마저 외곽에서 20000원에 판다고 2통산건 함정)
여기서 9000원이에요...
타이레놀계열 1500원.. 1200원
동네에서사면 3500원...
경쟁이 안되네요 동네약국도 쉽지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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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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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7.03 · 118.♡.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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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 트라팔가야 작성자
07.03 · 121.♡.124.57
영원한건 절대없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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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성밧데리
→ 트라팔가야
07.03 · 106.♡.194.16
오~
하가 앞에 들어가는군요.
- 귀
귀찮아서
→ 화성밧데리
07.03 · 211.♡.140.199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은 아니고요, 의치한약수반 까진 봤어도 하 가 앞에 들어가는건 저도 여기서 처음 보네요. 실제 입시현장에선 어림도 없는 얘기에요.
- 프
프로틴
→ 트라팔가야
07.03 · 58.♡.217.99
대량으로 사서 가격을 낮추는 거라 일반약국이랑 창고형이랑 매입가가 달라요. 개꿀이었던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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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7.03 · 126.♡.206.122
앞으로 편의점에 일반약 코너가 생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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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 0sRacco 작성자
07.03 · 121.♡.124.57
일본식 드럭스토어가 최종진화형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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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 영자A
07.03 · 126.♡.206.122
그러게요 그 방향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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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0sRacco
07.03 · 222.♡.88.247
약사가 팔아야 해서 편의점에서는 장사가 안됩니다.
창고형 약국이라고 해도 계산대에 서 있는 분들이 다 약사이고 복약지도를 합니다.
약사가 아니면 약사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이고, 약사가 복약지도 안 했을 때는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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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 쩝쩝박사
07.03 · 126.♡.206.122
이것도 나중엔 테블릿 가져다 놓고 바코드 찍으면 복약지도 나와서 소비자가 체크하게 할 것 같아요. 사고 나는건 소비자 책임으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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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치한약수. 약사들 그동안 개꿀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