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주 임산부를 둔 남편이 과음을 하고 온 이유
알
알로록달로록 (223.♡.207.63)
2026년 7월 3일 PM 02:43
조회 1,662 공감 0

이건 해장국 끓여주면 평생 약점 잡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나중에 남편 장례식(향년 97세)때도
아이고 저 양반 내가 OO이 임신했을때 술 진창먹고 들어와서
해장국 끓이게 하더니 드디어 가는구만 할 수 있습니다.
댓글 (7)
-
앙앙겔군
07.03 · 211.♡.12.65
- 셀
셀레본
07.03 · 112.♡.41.1
...... 21개월이라길레 뭔 큰일인가 해서 후다닥 들어와서 봤더니만....
(술 안마셔서 소주 2천원에는 감흥이 없는 1인입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셀레본 작성자
07.03 · 223.♡.207.63
악 수정했어요 ㅋㅋㅋ
-
하하드리셋
07.03 · 223.♡.94.193
(쉿~오타났어요 )21개월 임산부라니요 ㅎㅎㅎㅎ
큰일나요 ㅎㅎㅎㅎ
-
알알로록달로록
→ 하드리셋 작성자
07.03 · 223.♡.207.63
그러게요 큰일나쥬 ㅋㅋㅋ
-
조조알
07.03 · 141.♡.245.12
20년 전에도 식당에서는 소주 3천원이었는데 말이죠 ㄷㄷㄷ 소주 2천원이면 그냥 거저네요 ㄷㄷㄷ
- 밀
밀가루인
07.03 · 211.♡.247.33
이제 고생문 열렸는데..
하루쯤은 좀 봐주면 좋겠습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2000원이면 봐줘야죸ㅋㅋㅋㅋ 요즘 소주 6000원 7000원하는곳도 많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