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잠깬 김민전 - "'스벅 가자' 혐오의 언어? 이재명 갈라치기 때문"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3일 PM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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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 가자’가 언제부터 혐오의 언어였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갈라치기 프레임을 걸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의원은 “분열의 지도자가 끼치는 해악이 우리 미래 세대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선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과도한 징계, 학교에 근조 화환을 보내는 과도한 심리적인 폭력은 더 큰 갈등과 혐오의 씨앗을 미래 세대에 심는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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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김민전의 직업은 잠자는것이 아니라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박사이자 경희대 교수였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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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7.03 · 118.♡.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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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7.03 · 175.♡.156.146
'이 분 기억나는 건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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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07.03 · 180.♡.32.71
백골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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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3 · 121.♡.214.196
그냥 계속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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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7.03 · 125.♡.144.107
저 당은 참 마법의 당입니다.
멀쩡한 사람도 들어가기만 하면 백골단 기자회견을 하지 않나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입 벌리고 잠을 자지 않나..
진짜 희한한 정당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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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쌍지팡이 들고 나서네요. ㅋ 이준석, 주진우, 한동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