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18일이 돌아왔네요.
E
E320 (220.♡.233.210)
2024년 5월 18일 AM 12:27 · 수정됨(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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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피흘려서 민주주의를 외치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화 운동을 하셨던 많은 분들께, 존경하고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듣다보니 참 슬프네요.
https://youtu.be/-6gXbgUEc_c?si=aCa7cC5qWd2Uzr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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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고 한 것은 아직도 버젓이 5.18에 대한 망언을 내뱉는 잡것들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점에서입니다.
우리가 더욱 노력하여 잡것들을 정치판에서든 사회에서든 쓸어버려야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께서 편히 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부터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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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24.05.18 · 110.♡.2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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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뭔지 평시에는 잊고 지내다
그 날이 와야만 기억하고 있으니.
희생자와 유가족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