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inni (221.♡.17.232)
2026년 7월 3일 PM 05:27
오히려 아이들은 혐오 컨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어떤 내용인지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더 긁힐 수 있을까?를 자기들 나름대로 머리 굴려서 하는 행동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보편화되었고 보편화된 혐오가 불편해 하는 그룹들과 넘기 어려운 단절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혐오를 퍼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이죠.
어떻게 그런 말을하지?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지? 라고 우리가 반응할 때
만들어 내는 쪽은 그렇게 공감하거나 도덕적으로 괜찮은건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공감 할 수 있는 도덕과 공감대 형성이 안되어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 없다는 걸 학습한 이들이 다수인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역사 교육을 제대로 시킨다? 지식만 배워서 또 다른 혐오 컨텐츠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긁고 자기들 끼리 낄낄 거리려고 할 것 입니다.
혐오와 차별을 하면 안된다는 걸 주지시켜 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를 깨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댓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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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7.03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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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7.03 · 59.♡.171.196
맞습니다. 지금 한국사가 수능 필수여도 전보다 더 하고, 지금 30세대들은 전에 논술 전형을 많이 치른 세대라서 논술 준비하며 다양하고 비판적인 사고를 배웠지만 별로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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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7.03 · 210.♡.46.70
얼마나 비극이었는지 교육하는 것은 공감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나 통하는 방법이고요.
이미 그 선을 넘어 있는 저런 인간들에게는 저지를 경우 무조건 X 된다는 걸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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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7.03 · 170.♡.228.34
암만 봐도 사람이 안되어있습니다.
- H
Hayden
07.03 · 211.♡.120.141
동의합니다. 저는 거기서 한발 더 나가서 누군가 니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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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7.03 · 121.♡.218.248
혐오 차별이 어렸을 때 부터 재미있는 거라 느끼는 건...
역시 성악설이 맞나봐요.
결국은 교육을 통해서 선한 마음으로 바꾸는 수 밖에 없는데,
교육이 오래전 부터 무너지고 있으니
답답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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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3 · 211.♡.201.64
처벌을 엄격하게하는 걸 교육과함께 병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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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xerw
07.03 · 211.♡.192.95
하다하다 집게손만 봐도 본인들의 신체부위를 가지고도 가짜 뉴스 박박 긁어다 쓰고 작업자가 본인들과 사회적 성별로 태어날때부터 이미 같은 남성임이 팩트체크로 밝혀져도
피해자를 사회적으로 죽여버리면서(루머 퍼트리면서 물리적으로도 간접적인 폭력으로 죽인바가 있죠. 집게손 이전에 있었습니다. )악성 민원으로 끝없이 괴롭히면서 낄낄대고 저 폭력으로 혐오 당사자 이미지를 지우고 부둥부둥 감싸는걸 낄낄대는 놈들에게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강력한 처벌도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걔네들이 학습해야 하는 건 역사가 아니라 잘못을 저지르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