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민주당, 중도층 품으려면 '제3의 길' 가야…기존 진보 문법엔 대중적 피로감"
지
지겨워요 (210.♡.141.81)
2026년 7월 3일 PM 07:01
조회 1,328 공감 0
진짜 피곤하게 구네요....

최근 글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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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7.03 · 118.♡.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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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그루
07.03 · 122.♡.93.206
충청권 대표 수박인 것도 맞지만요, 충청도에 괜찮은 의원이 단 한 명이라도 있나 싶습니다.
특히 천안, 아산 쪽은 항상 계파에 올라타는 사람들뿐인 것 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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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 할랴
07.03 · 218.♡.117.68
생각해 보니 그렇긴 하네요.. ㅋ
강훈식, 박범계, 장철민, 황명선..
대충 떠올려봐도 정상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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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그루
07.03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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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07.03 · 118.♡.11.17
정신 못차리네.. 정말 피로하군요
- 굿
굿모닝빵빵
07.03 · 121.♡.216.124
집토끼 두고 산토끼 열심히 잡아 보세요. 그게 말로 쉽게 되는지? ㅎㅎ 그 쉬운 검찰 개혁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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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Genius
→ 굿모닝빵빵
07.03 · 61.♡.210.198
집토끼를 두는게 아니라, 쫓아내고...겠지요?
- 베
베텔게우스
07.03 · 61.♡.140.84
아저씨는 또 뭐에요 내각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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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03 · 121.♡.233.113
지네 길도 제대로 못가서 제3의 길을 가는걸 우리는 실패했다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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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7.03 · 118.♡.66.125
훈식이 아저씨 피곤해 보이니 푹 쉴수 있게 빨리 백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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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표수박 답네요. 하마터면 비서실장 밈으로 세탁될 뻔 했어요.
어쩌면 요즘과 같은 정권 분위기와 결과는 이미 정권 첫인사부터 이미 보여주고 있었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