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7월 3일 PM 08:39
넷플릭스 드라마 “아이 윌 파인드 유”...
보다가 너무 노잼이어서 그냥 구글링으로 결말만 확인했습니다.
결말도 뭐...
별 거 없네요 ^^
끝까지 안 보길 잘 한 것 같습니다
(그랬으면 시간 아까울 뻔)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문제는, 배우들 연기톤입니다.
주인공이 탈옥을 해서 아들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드라마 치고는, 배우들 연기 톤이 너무 잔잔해요 ㅠ
이거 뭐 전원일기도 아니고...사람들이 다들 뭐가 이렇게 느긋하고 뭐가 이렇게 연기 톤이 잔잔한지...
그러다가 FBI랑 추격전 일어나면 고때만 좀 긴장감 있었다가, 고거만 지나가면 다시 전원일기 같은 잔잔한 분위기...ㅠ
그리고 주요 인물들이 신기할 정도로 매력이 없습니다. 주인공 남자도 너무 무매력에 무개성에...
여기자인 레이첼도 너무 무매력 무개성...
하...요즘 미드들 참...
보쉬 아저씨가 너무 보고 싶은데 아마존 드라마 밸러드 새 시즌은 왜 빨리 안 나오나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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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3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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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07.03 · 220.♡.155.128
10년전에 나왔어면 오~ 반전? 이랬을텐데 빌런가지고 장난이 많네요
ㅎㅎ 사실 난 아니지롱~~ 에헤이 나도 아닌데~? ㅎㅎ
뜬금포로 내가 빌런이다잇~ ㅋㅋ
놀림당하는 기분 이였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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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7.03 · 115.♡.126.226
넷플릭스가 할렌 코벤 소설을 몇편인가를 계약을 해서 매년 1편? 정도씩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그나마 제일 나았습니다. =_=
아직 더 나올게 남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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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비니
07.03 · 68.♡.162.50
전형적인 3류 소설/드라마 패턴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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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모두 비밀 하나씩 품고 있는 이런 드라마는 길면 좀 지루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