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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PM 08:46
야구부 애들이 사과하러 가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네요..
삼청교육대 야구부 하나 만들어서 다 보내야 되나 싶네요..
최근 글
댓글 (29)
- 존
존잘
07.03 · 122.♡.7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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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07.03 · 14.♡.8.12
다수의 배재고 학부모는 저 x소리에 동의하지 않을꺼라 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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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3 · 218.♡.142.31
ㅎㅎ 당당한 가해자 부모네요.
저런 부모 아래서 일베들이 자라나는 거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03 · 106.♡.196.227
일베의 토양이네요
-
07.0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시시아시언
07.03 · 59.♡.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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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0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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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7.03 · 121.♡.154.199
콩콩팥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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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03 · 125.♡.237.209
응원, 야유는 원래 하던 거죠.
혐오, 차별 발언이라 문제가 되는 거고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면 그 부모에 그 자식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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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7.03 · 219.♡.13.46
"내 딸이 위안부라도 섬나라 왜구를 용서하겠다"
라고
떠들던 모 엄마의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보물 자녀셋 키우는 부모로서
'부모'라는 고귀한 이름에
똥칠 좀 하지 않기를
이번 배재고 사태의 논란의 요점을 모르네요
자기 아들 불이익을 받는 것이 안타깝고
남의 자식 아픔은 눈에 보이지도 않지요
차라리
내 자식 잘 못 키운 자신을 탓해 달라
부모로서 사람만들겠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면
모를까?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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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는 대한민국 언론의 유구한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