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118.♡.13.157)
2026년 7월 3일 PM 10:31
사람이 여러 상황들 속에서 한결같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고구마라 불렸었던 문재인 대통령님이셨는데
성인군자, 현자십니다.
무척 존경합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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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7.03 · 115.♡.12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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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7.03 · 112.♡.131.209
요즘 시국이 어수선하니
더 행복합니다.
맞아요. 저 내면을 어디까지 이해할수 있을까.
그래서 존경하게 됩니다.
존경은 자발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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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7.03 · 218.♡.42.11
성직자 같으신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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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07.03 · 106.♡.137.140
요즘들어 문통이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절실히 느낍니다. 오래 건강하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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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7.03 · 121.♡.45.70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네요.
앞으로 좋아하는 대통령 설문을 하게 된다면 문재인 대통령님 꼽겠습니다. 살아계실 때 더욱 더 좋아하려고요. 노통께서도 기꺼이 이해해 주실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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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7.03 · 122.♡.93.206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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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03 · 125.♡.237.209
풀영상으로 봐야겠네요.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으신 분이죠.
그 고지식함 때문에 답답했던 적도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높은 평가를 받으실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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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3 · 218.♡.142.31
비탈길에서도 서두르지 않고 오르막길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사람...
참 표현이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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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7.03 · 218.♡.117.68
”나의 대통령은 내가 그를 알고 난 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내게 '거짓말'을 하도록 만들지 않았다“
탁도비의 이 말 만큼 문프를 잘 설명하는 문장이 있을까 싶습니다.
바로 이게 지지자들이 한치의 의심없이 문프가 하시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고, 믿는 이유입니다. 그가 삶을 통해 증명해 왔으니까요.
그런데 단 1년 만에 이재명은 그 신뢰라는 소중한 자산을 스스로 박살내 버렸습니다. 저는 이제 이재명을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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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서악
07.03 · 58.♡.20.56
역시 달변이십니다. 책 파는 소질이 없다는 얘기를 하려고 긍정의 빌드업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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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으신 분이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