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유모차 끌고 나왔습니다
곰
곰이형2 (211.♡.80.161)
2024년 5월 18일 AM 01:33 · 수정됨(16:47)
조회 1,566 공감 0

몇시간째 잠들듯 하다 말다를 반복해서 와이프는 뻗고
유모차에 태워서 나왔습니다.
한시간 가까이 되어서 이제 자나 싶어 봤더니
아주 쌩쌩하네요 ㅜㅜ
좀 더 돌다 들어가야겠습니다
나이들어서 애키우려니 아주 힘드네영..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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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새
24.05.18 · 114.♡.1.123
아이가 낮잠을 많이 잤나요? 'ㅁ' - 곰
곰이형2
→ 녹새 작성자
24.05.18 · 211.♡.81.251
아니요.. 낮잠 쥐똥만큼 자고도 왜 안자는지 ㅜㅜ -
곰곰돌이
24.05.18 · 220.♡.26.179
고생많으시네요ㅜㅜ 저도 얼마전에 종종 댈고 나가 남일같지 않네요... - 곰
곰이형2
→ 곰돌이 작성자
24.05.18 · 211.♡.81.153
ㅜㅜ 첫째는 20~30분만 돌아도 금방 잤는데 쉽지 않네요 -
누누리꾼
24.05.18 · 58.♡.51.150
오히려 자극이 많아서 못자겠네요
방에 불 다 끄고 암흑속에서 잘때까지 버티는 걸
추천드립니다 - 곰
곰이형2
→ 누리꾼 작성자
24.05.18 · 211.♡.81.153
여태 차 잘 안다니고 어두운쪽 걷다가 갈증나서 편의점 찾아왔어요
세시간 넘개 재우다 나왔는데 환장하것네유 -
Iinner❤️peace
→ 곰이형2
24.05.18 · 175.♡.148.5
눈을감은걸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집으로 돌아가 살포시 눕히면 구신같이 다시 눈을 뜹니다. ㅋㅋ -
Jjayson
24.05.18 · 121.♡.251.79
귀염둥이 왜 안자냥??ㅎㅎ 고생이셔요..!! - 곰
곰이형2
→ jayson 작성자
24.05.18 · 211.♡.80.55
아이고 인제 제가 힘들어서 들어가야겠어요 -
JJORDAN
24.05.18 · 211.♡.134.229
이제 200일이나 됐으려나요? 아이가 너무 이쁠때죠! 대신 부모가 너무 힘들때기도 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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