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 가열하기
세
세상여행 (211.♡.196.243)
2026년 7월 4일 AM 05:33
조회 768 공감 0
다음 주부터 장마라고 하죠.
장마 전 등산을 가려고 첫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술 먹고 취해서 바닥에 널부러져 자는 청년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술을 먹는 게 좋을까 하며 지난 날을 떠올려 봤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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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07.04 · 76.♡.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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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todesto 작성자
07.04 · 211.♡.196.243
수분 증발 과정으로 보면 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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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todesto
07.04 · 222.♡.88.247
천일염에서 간수를 탈수기로 돌리고 세척한 후에 고온건조시킵니다.
간수를 안 빼면 쓴 맛이 나서 영상처럼 만들면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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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밝은계절
07.04 · 172.♡.206.40
제목과는 좀 다르지만…
제가 경기도 마석 살때, 토요일 새벽 해장하러 대성리역쪽으로 가면 종종 볼수 있었습니다. 술에 취해 널부러진 사람들을…. 저는 길거리에서 널브러진 기억은 없습니다. 뭐… 못하는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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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소금을 저렇게 만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