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의 헬레네.mp4
외선이

Lv.1 외선이 (211.♡.73.125)

2026년 7월 4일 AM 09:20

조회 776 공감 0

그냥 답이 없네요.

원작을 파괴해도 너무 파괴했네요.

놀란이 미쳤나봐요.

댓글 (4)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07.04 · 183.♡.123.226

    시대적 맥락 보다 현재 추구하는 가치가 과도하게 투영되는 거죠.

    인종 갈등을 주입한다는 이유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상영이 금지되었을 때부터 예견되던 것이긴 했습니다.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07.04 · 14.♡.18.66

    놀란 감독이 이번에 수상을 좀 노리시는 건지...

  • 그차나

    그차나 Lv.1

    07.04 · 106.♡.75.161

    첨으로 놀란영화 볼맛안나네요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7.04 · 125.♡.200.218

    고증도 파괴하는 PC 는 자본주의 맛을 봐야죠.

    놀란이라고 볼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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