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혼술..
디
디엘 (59.♡.245.95)
2024년 5월 18일 AM 02:07 · 수정됨(14:40)
조회 727 공감 0
댓글 (10)
- L
loveMom
24.05.18 · 211.♡.198.157
-
디디엘
→ loveMom 작성자
24.05.18 · 59.♡.245.95
고생을 한거 같진 않지만 술은 맛있습니다 ㅎㅎ -
남남극백곰
24.05.18 · 114.♡.188.135
앞에 계신분 꼬셔 보세요(?)????? -
디디엘
→ 남극백곰 작성자
24.05.18 · 59.♡.245.95
그건 좀 ㄷㄷ -
Ggar201
24.05.18 · 222.♡.92.129
저는 집에서 거의 매일 술먹다가 질려서 칵테일질 하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바를 한번도 안가봤읍니다 ㅋㅋㅋㅋ
이게 이 맛이 맞나.. 하면서 먹고 있어요. -
디디엘
→ gar201 작성자
24.05.18 · 59.♡.245.95
전 반대로 집에 위스키 많은데 잘 안 마시네요 ㅎㅎ -
MMCChoi
24.05.18 · 58.♡.81.213
독거 아재라니요. 럭셔리 하신데요.. -
디디엘
→ MCChoi 작성자
24.05.18 · 59.♡.245.95
술마저 처량하면 좀 그러니까요 ㅎㅎ -
Ttodesto
24.05.18 · 76.♡.120.245
이런곳에서 만남이 이루어지는거 아닌가요? -
디디엘
→ todesto 작성자
24.05.18 · 14.♡.171.203
이런곳에서 만남은… 안 일어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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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주말이잖아요!
한 주 고생한 자신에게 주는 한 잔의 위로라 여기고 맛술하세요{emo:damoang-emo-006.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