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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8.157)
2024년 5월 18일 AM 02:20 · 수정됨(06:04)
조회 708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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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4.05.18 · 211.♡.119.185
저욧 ㅎㅎ -
Ggar201
24.05.18 · 222.♡.92.129
옛 고향 생각은 거의 안납니다 이제.. -
Yyuhy
24.05.18 · 116.♡.15.143
예전 고향이 어디 시길래? - L
loveMom
→ yuhy 작성자
24.05.18 · 211.♡.198.157
ㅋㄹㅇ이라고 아시나요? -
Yyuhy
→ loveMom
24.05.18 · 116.♡.15.143
아 제가 문해력이 약해서 이해를 못했습니다
ㅜㅜ -
콩콩콩콩
24.05.18 · 58.♡.75.134
ㅎㅎ -
블블루지
24.05.18 · 219.♡.36.36
{emo:onion-101.gif:50} -
노노래쟁이냥
24.05.18 · 114.♡.131.177
아버지가 안주무셔서 못자고 있어요 {emo:damoang-emo-036.gif:50} - L
loveMom
→ 노래쟁이냥 작성자
24.05.18 · 211.♡.19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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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 loveMom
24.05.18 · 114.♡.131.177
말씀도 종종 하시고 대답도 하새요(예전엔 말도 아예 안하셨거든요) 식사를 꾸준히 드리니 안색도 돌아오시고 침대에서 다리를 계속 움직십니다. 밤에 잠을 안자요 {emo:damoang-emo-036.gif:50} 병환은 좋아지시고 있는데 이제 항암약 먹으며 치료해야 해서.. 이제 시작이예요.
와 오늘은 절대 안주무시고 침대에서 다리를 어쩔줄 몰라 하시네요. 데헷 잠은 다잔것 같아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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