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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8.157)
2024년 5월 18일 AM 03:30 · 수정됨(12:14)
조회 3,599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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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24.05.18 · 72.♡.40.71
{emo:onion-008.gif:50} -
HHisenberg
24.05.18 · 121.♡.182.213
아... ㅠㅠ -
Ttodesto
24.05.18 · 76.♡.120.245
전 장인어른이 돌아가신게 어제로 1년인데 마눌보면 그마음 이해합니다. -
상상아78
24.05.18 · 173.♡.151.177
토닥토닥. 아들한테 유행하는 옷 사주시면서 어머니는엄청 행복하고 뿌듯하셨을거에요. -
제제러스
24.05.18 · 118.♡.151.205
닉행일치시네요 ㅜ..ㅜ 힘내세요 -
항항상바쁜척
24.05.18 · 114.♡.250.47
잘해드리고 싶어도 할 수 없어서 아쉽고 더 보고 싶으실 것 같아요. 힘내세요. -
즐즐거운하루
24.05.18 · 222.♡.91.60
ㅜㅜ -
왕왕대포
24.05.18 · 182.♡.153.131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 감히 헤아릴 수도 없네요. 모시던 장모님께서 긴 투병 끝에 돌아가셨는데 생각날 때마다 많이 힘들더라고요. 힘들어하는 아내를 볼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그러했습니다. 위로는 안 되겠지만 힘 내시기 바랍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18 · 114.♡.182.211
토닥토닥 -
폴폴셔
24.05.18 · 121.♡.117.112
아이고 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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