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7월 4일 PM 03:40
거절한걸 또 떼를 써서 기어이 방문한다는거죠.
쇼쇼쇼고, 언론플레이고, 강요입니다.
최근 글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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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고양이
07.04 · 222.♡.14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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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게으른고양이 작성자
07.04 · 116.♡.70.94
이미 사과방문을 수용했다는 기사가 떠서요.
답답합니다. -
크크리안
07.04 · 218.♡.62.32
일배재고 가해자 : 사과 받으라고... 받으란 말이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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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크리안 작성자
07.04 · 116.♡.70.94
딱 이 표현이네요.
마음속엔 "니들이 사과를 받아야 징계를 낮춘단 말야!" 가득이죠. -
하하늘걷기
07.04 · 218.♡.142.31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용서를 강요하는 이 세상이 참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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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7.04 · 218.♡.117.68
피해자의 의견을 무시한 방문, 사과는 2차 가해죠. 서울시 교육청도 헛짓거리는 그만 해야 합니다.
- 루
루키
07.04 · 175.♡.164.89
2차 가해죠.
진정성 있게 사과한다면 눈에 띄지 말고, 반성문과 함께 처분을 달게 받으면 됩니다.
선처를 부탁하면 사과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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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07.04 · 116.♡.172.24
광주일고는 왜 5.18묘지 참배를 같이 가야하나요.
이것도 가해자의 폭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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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esa
07.04 · 119.♡.117.250
사과를 강요하는 가해자놈들입니다. 잘못했으면 그에 따른 응당의 처벌을 감당하고 피해자가 용서의 뜻을 밝히면 그때 사과하면 되지 나쁜행동의 책임도 없이 무조건 사과 받아 하는 상황이 화가 나며 절대 받아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 너
너랑나랑
07.04 · 182.♡.69.150
법원의 반성하고 합의 했으니 집행유예 판결과 비슷하게 사과하고 반성하니 징계철회해줘 이런 수순으로 가고 싶은 것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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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해야 합니다.. 말그대로 사과 압박이고 강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