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승리 (121.♡.162.94)
2026년 7월 4일 PM 06:22
코어 지지층은 이탈중이고
자기편이 되어 줄 꺼라 생각한 저짝에서 데려온 사람들인 하나씩 통수 치고 있고
마음먹은 대로 안되고 있는거 같네요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과한 자신감을 내려놓으시고
순리대로 가시길 간신들 버리고 비판에 귀 기울이시고 충언을 받아들이시길 ..
더 가시면 다신 못 돌아옵니다
이언주는 지금 뒤에서 극우들하고 얼마나 킥킥 거리고 있을지 ㅠㅠ
(봐... 내가 저쪽 망가뜨리고 온다고 했제...)
최근 댓글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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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07.04 · 116.♡.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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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 유비현덕
07.04 · 223.♡.192.20 · 수정됨 (3회) · 07.04
근대 중요한건 시간이 지날수록 쉽게 돌릴수 있는 지지자들숫자가 늦은 시간만큼 비례해서 서서히 사라진다는거죠. 늦은만큼 비가역적으로 굳어버리는 지지자들도 작지만 늘어날수 있을거고요. 정치판에서 사람 신뢰를 얻는일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신뢰를 쉽게 땅바닥에 내려꽂는걸 보면 좀 어이가 없습니다. 얼마나 큰 자산인데요. 청와대는 늦은 만큼 다시 신뢰를 주워담는 과정이 더 힘들어질것도 알아야 합니다. 아직 유연한 입장을 가진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을때 빨리 결단을 내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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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 Mediapunta
07.04 · 116.♡.103.4
님말이 미치도록 맞는말이라 넘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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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7.04 · 218.♡.117.68 · 수정됨 (4회) · 07.04
이병태 갓중경고로 이미 돌아갈 다리도 스스로 끊어버렸습니다.
이걸로 그동안 세월호, 내란세력, 역사왜곡에 대해 쏟아내왔던 발언의 진정성 역시 본인이 훼손해 버렸죠.
어떻게 보면 이병태 하나로 트리플 크라운, 그랜드슬램 달성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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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맛옥수수
07.04 · 106.♡.83.6
돌아가는 꼴을 보면 눈감고 귀 닫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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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7.04 · 210.♡.180.112
지선 전후로 계획했던게 다 틀어지는 그림입니다. 정성호 발언도 그렇고, 강훈식 발언도 그렇도… 보는 입장에서 씁쓸하네요… 이동형, 김용민 같은 3류를 쓰니 이슈몰이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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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7.04 · 121.♡.4.124
김민새, 배신의 전력이 있는 그런 자를 측근에 두고, 오른쪽 쓰레기들 데려와 곁에 두면 악취밖에 안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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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돼지
07.04 · 182.♡.138.187
이 정도로 사람이 달라지면, 원래 그런 놈이라고 봐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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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7.04 · 203.♡.240.22
이병태 그냥 두면 지금 다크나이트 영화로보면 미군방위군이 다리 끊기 직전입니다. 끊어지면 끝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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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7.04 · 61.♡.246.111 · 수정됨 · 07.04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시면 지지율은 바로 반등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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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지금이라도 확실한 시그널을 보내준다면 다들 다시 돌아설겁니다...그럴일 없어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