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가 서서히 발을 딛는건
ㅡIU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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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P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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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과감하지 못할뿐인듯 합니다.

당위성도 충분하고

파워도 충분한 이시점

절호의 기회에도

초심을 잃고

고민만 하다가 흐지부지 입니다.

왜냐하면 고비를 넘기고나니

지금은 급하지 않아도

당장 어떻게 되지 않거든요

참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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