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가 서서히 발을 딛는건
ㅡ
ㅡIUㅡ (27.♡.206.14)
2026년 7월 4일 PM 06:27
조회 125 공감 0
그저 과감하지 못할뿐인듯 합니다.
당위성도 충분하고
파워도 충분한 이시점
절호의 기회에도
초심을 잃고
고민만 하다가 흐지부지 입니다.
왜냐하면 고비를 넘기고나니
지금은 급하지 않아도
당장 어떻게 되지 않거든요
참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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