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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일: 2026. 7. 6. 18시 49분 54초
작성자 정보 비공개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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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5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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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07.05 · 121.♡.139.102
사투리 쓰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투리 자체가 존댓말은 아니니까요. 왜 굳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는게 문제라고 봐요. 9명이 일베말을 썼으면 그 1명도 일베말인란걸 알고 안써야죠. 전 리박급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같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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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7.05 · 222.♡.92.129
경상도 출신이지만 텍스트로까지 굳이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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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7.05 · 183.♡.107.230
그냥 안쓰는게 정답입니다
어슬프게 그런단어 쓰는건 다른분들에게도 불편함만 더해줄뿐입니다
참고로 "무섭노" 이런 단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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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 개발전문가
07.05 · 1.♡.150.42
와이리 무섭노 라고 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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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피그덕
07.05 · 183.♡.107.230
"와이리 무섭노"는 맞지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섭노" 이렇게 쓰면 일베라고 보고있어요
원글 본문에도 단독으로 사용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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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
→ 개발전문가
07.05 · 175.♡.69.86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28279
03년에도 사용했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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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비틀쥬스
07.05 · 183.♡.107.230
"어떤놈이 무섭노"는 맞지만
단독으로 "무섭노"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비
비틀쥬스
→ 개발전문가
07.05 · 175.♡.69.86

마산이 다 같은 사투리를 쓰고 부산이 다 같은 사투리를 쓰고 대구가 다 같은 사투리를 쓰는게 아닌데
시골로 들어갔을 때 소수가 사용하는 사투리 표현들이 있고 또 그 안에서 줄임말과 변형이 있는데
그것을 다 안다하고 하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신념을 갖은 경우" 처럼 보입니다.
"무섭노" 어렸을 때 부터 사용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꾸 없다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본인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한국에 그 누구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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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비틀쥬스
07.05 · 183.♡.107.230
단언컨데 단독으로 "무섭노"라는 사투리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어릴때 부터 사용했다는건 어느 지역을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오염된 언어를 사용하는 30대를 이야기하시는건가요?
저 화면에 이야기하신 앞에 부분은 다 짤라먹고
화면 하나 띄우면서 "노"라는 단어가 정상이라고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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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싫은 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