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이 많으면 죄를 저질러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G
Groizer (182.♡.21.152)
2024년 5월 18일 AM 08:16 · 수정됨(10:41)
조회 1,103 공감 0
보통사람이 음주운전+뺑소니+운전자 바꿔치기+증거인멸
이 정도면 당장 구속수사감인데 수십억이 걸린 대형 공연
앞두고 있다고 현행범을 맘대로 돌아다니게 그냥 놔두고 있네요.
김호중 측은 검찰총장 대리 출신 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해서 대응에 나섰는데 선임 사유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변호인' 즉 있는 죄도 없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변호사라고 판단했겠죠.
그 정도 이력의 변호사면 다른 사건을 수임해도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을텐데도 이런 지저분한 사건까지
맡다니 그냥 돈만 되면 뭐든 다 수임하고 보는
전형적인 3류 변호사의 모습입니다.
이러다가 더 여론이 나빠지면 그땐 법원에 변호인
사임계를 내던지 할테지만 수임료가 몇 억이라면
어떤 욕을 먹더라도 끝까지 할 겁니다.
수사당국은 김호중을 즉각 구속해야합니다.
수십억이 달린 공연 펑크내서 파산하든말든
그건 그쪽 사정입니다. 경찰이 언제부터
현행범의 개인사정까지 봐줬는지 봐야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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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투
24.05.18 · 219.♡.17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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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4.05.18 · 183.♡.227.241
사건이 뭐 얼마나 복잡하다고
검찰 총장 (직무 대행) 출신 변호사를 쓴대요? -
에에헤라디야
24.05.18 · 76.♡.210.164
김호중이 누군가요? -
다다마스커
24.05.18 · 211.♡.63.99
소변검사에서 음주한거 나왔다고 본거같은데 나락행 일보직전같네요 ㅋ -
글글렌모어
24.05.18 · 59.♡.226.143
대중은 음주운전을 용서하지 않겠지만 그의 출중한 노래실력은 인정할것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런식의 수습 보다는 대중의 자비와 너그러움에 기대는 방법이 더 좋아 보일거 같습니다. - 랭
랭무
24.05.18 · 221.♡.220.61
현행범의 개인사정이 아니라 검찰 총장 출신 변호사의 개인사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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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