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아저씨 (121.♡.91.5)
2026년 7월 5일 PM 10:01
고등학교때 입시 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가 이번에 결혼해서 다녀왔는데 참석해줘서 고맙다고
카톡온줄 알았는데 신부측 친구 하객중에 제 인상을 좋게 보신분이 있는건지 저 소개팅해달라고
했다는데 요즘은 여자분들이 적극적이시네요..ㄷㄷㄷㄷㄷㄷㄷ
이미 친구가 제 뒷배경 신부 통해서 설명을 다 해뒀나보더군요.
전 누군지 얼굴도 모르는데 말입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
일단 저도 몇주정도 지방에 내려가야해서 신혼여행 다녀오고나서 다시 연락하자고 했습니다.
음..아무튼...나이가 드니깐 이런 경우가 생겨도 설레이고 뭐고 그런게 전혀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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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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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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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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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118.♡.208.66
다른분이랑 헷갈린겁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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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7.05 · 115.♡.195.188
유치원 예약부터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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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과 일치하지 않는 사연이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