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혼자말 입니다.
슈
슈퍼눈팅 (211.♡.180.110)
2024년 5월 18일 AM 08:39
조회 365 공감 0
저는 다모앙의 섬세함이 참 좋습니다.
가입한지 50일 정도된 새내기인데..
- 기념일 로고 바뀌는 섬세함
- 깜빡할 일들을 로고 하나로 잘표현해주시네요.
- 회원과 함께 오랜시간 준비한 임을 위한 행진곡
- 오늘 보고 감동이었어요. 저도 참여할걸...싶었습니다. 내년에도 하시면 참여할께요!
- 총선때의 투표 단어 돋보이기
- 귀엽고 신선했습니다…어느분 말로는 오류라던데..진실은 무엇인가요?
- 이외 밤낮없이 고생하시며 안정화시킨것도…
- 광고와 판매가 공동구매 같고, 때론 나눔 같은 느낌이 나는건 저뿐인가요?? 보기 좋습니다.
sdk님외 운영자님들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아. 진짜 하고 싶던말은
"5.18 잊지 않겠습니다."
아내가 처가에 가서…뻘글 남깁니다.
(자월도 가는 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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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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