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223.♡.150.44)
2026년 7월 6일 AM 01:12
일베애들이 하던게 그거죠
세월호 사고때 어묵 발언도 그렇구요
고인모욕 을 위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죠
용법이고 이런건 둘째치고 핵심은 고인모욕입니다
일베 = 고인모욕집단
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만든것들을 쓰는건 고인모욕입니디
댓글 (14)
- 도
도롱이
07.06 · 58.♡.141.148
비밀댓글입니다. - 화
화창한비오는날
→ 도롱이
07.06 · 211.♡.210.132
- 자
자세요
→ 도롱이
07.06 · 110.♡.13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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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도롱이
07.06 · 115.♡.148.231
이건 반말이고요
아까 정지당한 어떤분은 간지러버서
호칭안붙이고 이재명이가 박근혜가 한다던데
경상도 사투리에는 예의란게 없나봐요?
누가 더 경상도 욕먹이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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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도롱이 작성자
07.06 · 223.♡.195.103
머라 씨부리 쌌노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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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도롱이
07.06 · 104.♡.67.248
@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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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 도롱이
07.06 · 112.♡.8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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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7.06 · 121.♡.4.124
동의합니다. 일베들이 다모앙에도 침투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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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소심이 작성자
07.06 · 223.♡.195.103
구도심도 어느정도 정리 되어 간다고 보았습니다
그럼 다음은 여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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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7.06 · 175.♡.170.192
요즘은 사투리가 많이 희석되긴 했지만, 그래도 경상도 사투리에 "노"는 분명 존재하기에
경상도 사는 사람입장에선 이런거 가지고 장난치는 일베ㅅㄲ들이 참 짜증스러운 부분입니다.
괜히 조심해지고, 자가검열을 하게 되거든요.
타 지역 분들은 "노"만 들어가면 고인모욕처럼 들리겠지만,
경상도 분들은 어느 부분이 고인모욕인지 구별이 됩니다.
예를들어
"와 이라노?" "뭐라카노!" 등등을 경상도에서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이지만,
(얼마전 어느 아이돌 처럼)
"무섭노" 등은 명백히 욕먹어야 되는 발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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