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6일 AM 10:34


안쓰러워 미치것네.. 할 때 살려줄 줄 알았어요 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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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6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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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06 · 112.♡.79.56
담글 거라 안쓰럽다는 뜻이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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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7.06 · 61.♡.152.133
"좀 봐유" 할 때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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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7.06 · 118.♡.10.30
아휴~ 충청도 사람들은 착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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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06 · 223.♡.94.173
내비둬~ 애는 착혀~
ㅎㅎㅎㅎㅎㅎ
이게 은근 무섭더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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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07.06 · 118.♡.74.110
웃으면서 멕이는 사람들, 가족끼리 명절에 저러면 경상도는 싸움 날 텐데 충청도는 서로 계속 저러면서 웃고 있을거 같습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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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7.06 · 194.♡.89.60
갸들 셋이 말이지 .... 아직도 쿵짝쿵 하더라고
어디사는 지 알겨 응 저 어기 진수, 성남 사는 정식이, 노원 사는 영진이 알지 .... etc ㅋㅋㅋㅋ
서로 이 짝동네 ~ 저 짝동네 번갈아 가면서 돌려 막기(품앗이) 하면서 다들 안쓰러워 미치것네 (여기저기서 땡겨쓴게 000억 ~ 0,000억 이라는데).... ㅋㅋㅋㅋ
(전세사기 약방에 감초 공인중개사 동원하는 거 .... 처럼 갸들 뿐만 이니라 판박이 쟌여 ....)
느그들도 알제 별 볼일 (쓸모없는겨)없는 것들이 추접하게 들려붙는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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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도 한 오년 살아 봐서 저쪽 사투리 자세히 들으면 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