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text (106.♡.74.114)
2026년 7월 6일 PM 01:16
우아하게 내려놓겠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더 기다릴 시간도 없고요.
역사에 대해 왜곡하고 비난하며
그것을 혐오가 아닌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는데도
인사 조치 등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한 뜻으로 이해합니다.
전 이만 기대감과 이해심을 버리겠습니다.
만질 둘리배 따윈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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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자닷컴
07.06 · 223.♡.5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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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7.06 · 221.♡.175.185
전 임명 했을 때 이미..
이건 한참 선 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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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사미사 작성자
07.06 · 106.♡.74.114
뭘 하려는지 말을 안해도
과정으로 지켜보려고 했는데
과정이 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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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터팬1
07.06 · 211.♡.68.24
제 마음과 같습니다.
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부는 여기서 결정될것 같습니다. 사퇴 요청같은 어쭙잖은 방법도 싫습니다. -
Pplaintext
→ 피터팬1 작성자
07.06 · 106.♡.74.114
애초에 방법부터 글러먹은 아마추어 행동으로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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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06 · 173.♡.219.38
무려 1년을 인내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흐린눈 하려니 눈이 너무 아픕니다
눈 찡그리고 기다리는데도 이제 한계가 오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이병태가 자기 채널에서 윤서인과 같이 방송도 했더군요
- 래
래인맨
07.06 · 61.♡.119.208
이동형, 김민석이 전화하면 조치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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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 래인맨
07.06 · 118.♡.113.252
이똥이 천거했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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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방송했을때는 하루도 안되서 SNS 하더니 이번에는 안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