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내가 왜 그랬을까요;;;
기
기쁨이아빠 (112.♡.86.142)
2024년 5월 18일 AM 09:59 · 수정됨(10:11)
조회 518 공감 0
5백만원 정도를 콱 물렸어요…
주식이 오르고 엔비디아가 효자 노릇을 해줘도 저 꽉 깨물린 500만원 생각하면 이득이 없어서 슬픕니다…
희망을 버려야 겠죠? 이제는 달달이 보내주던 이자도 안주고… 대뜸 연말 상환 예정이라는 공지만 떠 있어요.
적어도 서울 건물에 걸려 있던 1백 짜리는 그거는 완공하겠지 했는데, 그또한 헛헛
테라펀드 사건 터졌을때, 다 뺐어야 했는데… 마지막 싸인을 못본 멍청멍청
저 같은 고민 있으신 분 있을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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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05.18 · 121.♡.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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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 전이네요...
실제 매물, 현장 방문해서 확인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사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초창기에 들어가서 벌기도 하고 사기도 당해서 (2시펀딩) 약 수익 내고 정리 했습니다
업체가 온전히 PF 투자한다는 보장도 없어서 실제로 확인 할 방법이 없는 경우 하시면 안됩니다
소송도 걸었는데 아직도 진행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