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223.♡.85.177)
2026년 7월 6일 PM 06:14
청와대:갓중경고!
병태:잼프가 아무말도 없던데?
나는 내할말한 거야 메롱! 이렇게 반응했져
아무도 나를 막을수 없어!
청와대 : 나가줄래?
병태 : 네
애초에 이랬어야죠
타이밍은 중요한겁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대선때 쓰려다가 접고
기어코 당선이후 저 자리 앉혔는데
그 입땜에
다시금 나가는 겁니다
나이들면 그만큼 바꾸기 힘든게 입버릇이죠
이미 삶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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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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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7.06 · 211.♡.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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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야
07.06 · 106.♡.139.103
간잽이 그 자체... 간을 볼수는 있는데 모든게 짜쳐보이는 건 제 탓이겠죠 뭐 허허
- 용
용기
07.06 · 118.♡.253.46
임명을 하지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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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7.06 · 223.♡.45.203
킹중킹고!
갓중갓고!
킹갓갓킹!
에라이 퉤퉤퉤 인간이 되다만 벌레한테 몇 명이 분노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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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7.06 · 118.♡.17.58
저 사람 골라온 사람부터 쳐내야죠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7.06 · 211.♡.199.56
결국 분위기 싸하니 결국 사퇴시켰네요. 청와대에서 엄청 지지율 신경쓴다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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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7.06 · 106.♡.80.195
임명전에는 사고 안 쳤나요?
대체 뭘 기대하고 도모했길래
욕을 퍼먹으면서 임명을 한건지
잘하라고 참아주니까
진짜 국민이 호구로 보이는 지능들이
청와대에 모여있는게 사실이라면
답도 없습니다.
그냥 다 집에가서 휴가나 즐기시고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정말 너무 모욕적인 수준의 정부 상태에
화가납니다
- 푸
푸른미르
07.06 · 14.♡.186.98
독립성과 임기보장이 되는 자리라 최초엔 엄중 경고가 당연했죠
애초에 임명을 하지 않았으면 저런 문제는 없었을꺼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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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갔어야 할 쉬운길 냅두고 왜 돌아돌아 이 길로 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