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들이 의외로 자주 본다는 구멍 뚫린 시신의 정체.jpg
니
니파 (116.♡.6.107)
2024년 5월 18일 AM 10:34 · 수정됨(13:13)
조회 1,956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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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24.05.18 · 180.♡.210.133
고양이는 정이 안갑니다 ㅠ.ㅠ -
츄츄하이하이볼
24.05.18 · 211.♡.73.228
주저하는 쪽이 대단한 거죠 ㅎㅎ 😅 -
아아스트라
24.05.18 · 49.♡.187.49
그래서 아침에 밥 내놓으라고 제 손과 발을 무는 거군요ㄷㄷㄷ -
주주색말고잡기
24.05.18 · 14.♡.74.148
고양이한테 인간은 그저 강한 먹이밖에 안 되는 거군요. -
체체리피커
24.05.18 · 58.♡.151.61
”고양이는 주저하지 않고…“
충격과 공포네요.
평소에도 물고 긁고 햝더만, 간 보는 거였군요. - 지
지붕위닭
24.05.18 · 211.♡.200.4
개가 특별한 것 같아요. -
튀튀김우동큰사발
24.05.18 · 58.♡.112.201
수십년전에 비슷한 말 들었어요.
고양이는 장소에 정을 두고 개는 사람에 정 붙인다고.
고양이보다 개가 더 의리있다고 들었네요. 오래전부터 알려진 습성인가 봐요. -
DDufresne
24.05.18 · 117.♡.199.144
동물은 비슷할겁니다 개가 특별한거지요 -
원원두콩
24.05.18 · 211.♡.14.7
고양이 입장에선 많이 주저했을 거에요. 2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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