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의 형제새가 있었소.jpg
A
alchemy (106.♡.130.197)
2024년 5월 18일 AM 10:53 · 수정됨(13:55)
조회 1,286 공감 0

댓글 (9)
-
가가사라
24.05.18 · 136.♡.34.103
-
EEugenestyle
→ 가사라
24.05.18 · 203.♡.218.34
사과밭이었군요 ㅋㅋㅋ -
거거미
24.05.18 · 211.♡.181.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4462_1lB36t8o_fbffa6e13bc6076edaec3fc405e641a4d4109780.webp] -
덱덱스톨
→ 거미
24.05.18 · 222.♡.154.39
오 이건 처음 봅니다. -
거거덜리우스
24.05.18 · 218.♡.236.74
이해가 안돼요 ㅜㅜ - A
alchemy
→ 거덜리우스 작성자
24.05.18 · 14.♡.16.144
아.. 이건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의 팬들만 아는 내용이긴 해요... -
거거덜리우스
→ alchemy
24.05.18 · 218.♡.236.74
꺼라위키에 검색해보니 대단한 작품인가 보네요?
네 마리 형제새는 작품 속 등장하는 설정 같고
독을 마시는 새는 팬들이 원하는것 같지만 작가가 오랜시간 내놓고 있지 않아서 독자들이 우는거네요 - A
alchemy
→ 거덜리우스 작성자
24.05.18 · 14.♡.16.144
네 알고 계신 내용이 맞습니다. - 개
개구리퐁당
24.05.18 · 58.♡.9.190
저희딸이 이영도 작가 광팬이고 눈마새 이미 여러버전 여러개 소장중인데요.
이 대단한 책이 학교 도서관에 없는 장서라 매우 안타까워하며 매년 추천도서로 건의하여 이번에 입고된다고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놈의 사과 과수원 좀 없애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