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206.70)
2026년 7월 7일 AM 11:00




미혼이라 난임부부들의 심정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아이동반자제,임산부배지제거 같은거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네요...
특히 기사에서 나온 재물손괴사건은
가해자는 그냥 아이를 갖지 않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댓글 (19)
- 모
모토나리
07.07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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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7.07 · 210.♡.27.154
자두밭이나 오이밭에서 몸조심하는건 맞지만, 이건 뭐... 불임가족들을 전부 싸이코패스로 만드는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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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07.07 · 223.♡.94.173
나중에 아이가 어떤 가정교육을 받을지 안 봐도 dvd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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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07 · 223.♡.94.124
제가 결혼 15년만에 아이를 가져서 애가 지금 초2인데요
15년동안 뭐 안해본거 없이 병원, 좋다는 약, 인공수정, 시험관 다 해봤죠
그 심정은 이해는 합니다만 그게 남탓은 아니잖아요?
저런 마음이니 삼신할매가 애를 줬겠어요????
애는 엄마 아빠 마음이 편하고 행복할때 찾아옵니다
저런 심보면 애 들어서도 정서 걱정이 되네요....
참고로 저희 딸은 자연임신입니다....마음의 짐을 다 내려놓고 있더니 갑자기 생겨서 ㅋㅋㅋ
졸지에 다 늙어서 애아빠 노릇 중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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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하드리셋
07.07 · 121.♡.79.241
저도 어렵게 가졌는데 서로 포기하고 둘이 잘 살자고 얘기한후 얼마 안있어서 바로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여성이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착상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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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kissing
07.07 · 223.♡.94.124
저랑 같은 케이스이시네요
저도 다 포기하고 둘이 잘살아 보자~했는데 바로 생겨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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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07.07 · 58.♡.179.73
어렵게 아이를 가져야 하는 만큼 아이를 동반한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하는게 사람 아닐까 싶네요.
본인들 주장하는게 정말 옳다면 암묵적인
룰이 아니라 병원에다가 가이드를 만들라고
요구를 하던지요.
본인들이 받는 스트레스나 상처가 어떤지
타인들은 알수도 모를수도 있지만 그 자리에 있는 자체로 서로서로는 오히려 배려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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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7.07 · 221.♡.25.227
난임센터를 다니는 이유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일까요
난임센터 다녀봤고 저는 결국 실패했지만 어렵게 임신 성공한 분들 진심으로 축하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상황이네요
대체 왜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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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7 · 121.♡.153.37
이기주의 끝판왕이네요 내가 기분 나쁘다고 다른 사람 재산을 망가뜨리나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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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7.07 · 112.♡.220.208
xx도 풍년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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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상했다고 남의 재산을 건드리는게 정상은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