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은 정말 친명과 친청이 현실화 되버린거네요
지하철승객

Lv.1 지하철승객 (183.♡.232.82)

2026년 7월 7일 P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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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2025년에 말하던 '친명'과는 다른 의미가 된 듯하지만 말이죠.

선거구호에 목적어가 없던 것 마저도 속이려던 목적이었나 싶어지는 나날입니다.

댓글 (1)

  • 혈압요정 Lv.1

    07.07 · 210.♡.141.81

    거... 새로운... 안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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