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는 정청래를 견제하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
바람의언덕 (121.♡.100.63)
2026년 7월 8일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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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투표제의 외적인 명분은 간소화이나,
결국은 '마음 바꾸는 사람 없게 하겠다'는 의도 아니겠습니까?
정청래지지자가 더 단단할까요, 김민석지지자가 더 단단할까요?
1차에서 차이가 크게 날 경우 2차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고,
기간이 하루라도 더 길어질수록 정청래전대표의 뚝심이 힘을 발휘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래보나 저래보나 정청래를 견제하기 위한 것은 맞는 것 같고요.
김민석이 선거에 자신감이 부족하긴 한 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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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08 · 116.♡.70.94
- 원
원티드
07.08 · 211.♡.178.80
최종적으로 사표도 표심인데 그마저 옭아매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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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7.08 · 222.♡.84.117
명백한 그 분의 의지입니다. 호남의 지지기반을 다지고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야만 한다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7.08 · 211.♡.199.56
압승외에는 차선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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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8 · 211.♡.204.74
김민석을 대표로 만들기위한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지금의 선호투표제는 2,3등이 1등 찜쪄먹기 위한 전략/전술이죠.
아무리 좋게 보아도 복잡한건 좋은게 아니에요.
사람은 그렇게 치밀하지 않아요.
2순위 선호도는 결코 그 사람의 진심을 반영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결선투표 못할만큼 가난한 정당도 아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