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권리 당원인 직장 동료와 오후 티타임중 정청래 얘기
엘지다

Lv.1 엘지다 (183.♡.240.250)

2026년 7월 8일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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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다모앙이나 딴지등의 커뮤활동을 안 하고 가끔 유튭이나 보는직장 동료이자 저와 같은 권리 당원입니다.

오늘 오후에 아아 한 잔씩 사서 벤치에 앉아 업무 이야기 하다가 뜬금없이

"정청래는 왜 그런데요? 아는 거 있어요?" 하는 겁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하나 하다가 이언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니 학을 뗍니다.

그럼 간단하게 이언주나 리박스쿨등 해서 우린 그냥 알정찍 하면 됩니다. 라면서

알았어 정청래 찍을게를 풀이해서 알려줬죠.

이게 참 아직까지 내 입으로 대통령 뭐라 하기가 차마 입이 안 떨어지더라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실거 없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진 민주당은 지켜야 하잔아요 그럼 정청랩니다.

이러고 대화 마무리는 했는데 이게 참... 어휴...

댓글 (1)

  • Dufresne

    Dufresne Lv.1

    07.08 · 182.♡.18.145

    복잡한 상황 알려줘도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후단협 몰라? 한번 친 뒷통수 또 안칠거 같아?

    이렇게만 말해줘도 충분합니다 한국인의 정서로 저거 부정하기 어려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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