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내란, 김민석의 반란이 가져올 미래
국수나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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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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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아이콘 맨날 욕해서 미안하네요. 틀리면 대질면담 가능합니다 ㅎ. 시간 많아요.

윤석열은 반중혐오와 선거부정을 파종했고 서부지법을 거쳐 올공에서 싹을 틔웠네요.

김민석은 왕정이 무너진 틈에 잠시 세워진 이재명 과도정부를 엎고 헌법의 정당정치를 말살하게 되겠죠.

모든 역사는 반복되고 그 반복의 과정엔 반드시 특이점과 변곡점이 쌓입니다. 경제학 이론처럼 최적의 성장곡선이란 없죠. 민주공화국은 주권재민이 성장하여 얻는 결실이지 내란이나 탄핵으로 얻는 게 아니죠. 내란과 탄핵의 결정은 위임된 권력끼리 행사하는 겁니다. 한일합방처럼.

암튼 이 두 놈은 헌법에서 주권자 공화국의 핵심 두 축을 빼버릴 것입니다. 선거와 주권!

이것은 공화국의 멸실이자 비극의 서막이죠.

이제 이재명은 할 게 없을지도 몰라요. 책임총리 할 인재도 조직도 없구요 수사권의 카르텔을 좌우할 힘도 없습니다. 헌법 위에서 면책을 누리는 두 권력, 수사권과 정당을 이길 수 없죠.

노통이 그랬죠.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고. 주권마저, 주권의 행사방식인 정당마저 소멸되면 이제 암담함만 남죠.

국민들이 나서서 막아야 하는데 당원들만 고생하네요.

격동의 아시아, 그 마지막 남은 고리 우리가 문제입니다. 문통이 흔들 수 없는 나라라고 주장했는데 결국 흔들리네요.

알정찍! 당원들이 또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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