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윤씨 행정부의 평소 모습이네요;;
최
최모군 (211.♡.197.139)
2024년 5월 18일 PM 12:53 · 수정됨(18:25)
조회 2,501 공감 0
이제부터 해외직구 안 된다고 한마디 툭 던져서 반응 보다가...
이게 뭐냐고 불만 폭발 하니까 또 다시 “아니아니 그게 아니고요…”
이게 의사 정원 2천명 늘려야 된다고 한마디 툭 던져서 온나라 난장판 만든 거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아마 정권 끝날 때까지 계속 아래의 패턴이 반복될 거 같습니다.
<한마디 툭 -> 불만 폭발 -> 아니아니 그게 아니고요 -> 이도저도 아니게 용두사미로 끝내기>

댓글 (14)
- E
EDFDS
24.05.18 · 125.♡.130.126
-
최최작가
→ EDFDS 작성자
24.05.18 · 211.♡.197.139
최은순씨 일가가 차기 아이템으로 인증사업을 하려고 하는 걸 수도 있죠. -
삶삶은다모앙
→ 최작가
24.05.18 · 223.♡.23.55
이걸 할라고 사면이었다면
골때림 이지요 -
밤밤양갱
24.05.18 · 211.♡.252.179
맘카페에서 해외직구도 많이 하나 보군여 -
Ffixerw
→ 밤양갱
24.05.18 · 222.♡.28.233
최근에 해외 유모차가 난리난적 있고, 아이안전용품(카시트)도 있고 어린이 완구류도 합니다.
저 안에 아이들 완구류도 포함이기도 하고요. -
밤밤양갱
→ fixerw
24.05.18 · 211.♡.252.179
유모차나 카시트야 다른 국가에서 인증받은 제품일 것 같아서 안정성 보장돼 있을 것 같은데, 완구류도 공구하는 군요.. 완구류도 브랜드거나 그런 거만 공구하는 거겠죠 -
UUniverseJ
24.05.18 · 104.♡.84.59
아동용품의 경우에 우리나라보다 해외 인증이 더 빡세죠.
특히 카시트 유모차는 국내 인증체계 홍보가 아니라 유럽 인증 시스템 홍보인데, 직구 금지 라고 못 박아버리면… 당연히…
아마 두창이네는 일단 시간 끌고 막아버리면 끝이니 적당히 둘러대며 시간만 끈다고 봅니다 - 둥
둥둥
→ UniverseJ
24.05.18 · 175.♡.30.156
예전 뉴스에서 국산 카시트 짜개지는거 본적 있는듯 합니디 -
웰웰빙고기
24.05.18 · 59.♡.231.102
해외 인증 기관과의 연계부터 했어야죠
KC 인증만 가능하게 하는 건 의도가 뻔합니다 -
칸칸느
24.05.18 · 211.♡.120.137
비영리기관의 인증비용 낮추고, 어린이용품 인증받으면 이득되게 장치를 해야 정상나라죠
무조건 인증민영화, 직구 때려막기가 정상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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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업체에 돈 몰아주려고 강행할까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