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211.♡.226.67)
2026년 7월 8일 AM 05:17
당연히 이게 맞죠.
출마선언하면서 미래지향적 이야기는 없고 정청래 견제만 한 것도 맞고,
김민석은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아닥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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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06:12 · 76.♡.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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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아름다운풍경
06:29 · 218.♡.105.241
문재인, 조국탓이 어느정도 먹혔기때문에 그대로 정청래탓으로 몰았던거겠죠..
- 굿
굿모닝빵빵
06:36 · 39.♡.46.172
총리 있을 때는 거의 방관 모드이다가 당대표 하려니깐 원칙적 보완수사권 폐지, 5월에 했다는 둥 말이 많죠. 장기자님 말씀처럼 검찰개혁에는 총리가 입 닥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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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06:46 · 1.♡.214.135
정청래는 법사위때부터 개혁에 진심이라는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줬는데, 김민석은 아직도 뭘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뭐 급하니까 이것저것 주워섬기긴 하지만 그간의 발언이나 행적과 비교해보면 전혀 진심인거 같지가 않죠.
검찰개혁 미적거렸고 문조털래유 좋아요 눌렀고 당원1인1표 어떻게든 무력화 시켜보려고 난리치는 중이고...
아직 직접적으로 보여주진 않았지만 결국 하고 싶은건 의원내각제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걸로 의원들을 꼬신거라면 이상할 정도로 세력이 큰것도 설명이 될거 같거든요.
그저 민주당원들이 싫어하는거 뻔히 아니까 아직은 쉬쉬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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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7:00 · 221.♡.101.46
검찰개혁 총리안을 결재한게 누구였나요?
뭐가 중요한지를 잘 모르시는 분이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구요?
아마 당원들이 잘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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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7:05 · 104.♡.67.248
국정원이 관리했을까요..?
- 래
래인맨
07:17 · 61.♡.208.123
김민석 본인의 정치적 야망도 있지만 검찰 개혁 관련해선 그분의 의중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장기자가 폭로한 공소취소 거래설이 사실이라면 그 임무를 잘 수행할 인물은
법무부에선 40년 지기 친구 정성호와 야망과 약점(?)을 갖춘 김민석이 적임자 였을지도...
지금도 그 임무는 수행중... -
運運七福三
08:02 · 61.♡.101.242
그거 말고도 닥쳐야 할게 많죠. 총리 자리 앉아서 한게 뭐 있나요? 지 당대표 출마 준비 한 거 말고. 잠수함 사업도 숟가락 얹었다가 보기 좋게 실패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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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국회가 정부의 발목을 잡았다는 프레임도 뭔가 당대표 선거를 타겟으로한 조직적인 태업이였을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의심해봅니다.
송영길 후보 추가 시키고 선호투표제로 가는 걸 보면서...야...이거 엄청 준비했고 조직적인데 ??? 싶었습니다.